2025년 광주북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T.O.P. Ten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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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결혼이민자 'T.O.P. Ten 서포터즈(통,번역 활동가)'를 모집에 나섰다. 18일 광주북구가족센터(이하센터)에 따르면 'T.O.P. Ten 서포터즈'는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통,번역 활동가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또, 의료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대상자는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제외한 언어권, 북구 거주 결혼이민자, 한국 거주 2년 이상 거주자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4월 18일께 양성교육 이수 후 센터 내 상담 및 정보제공, 외부기관 통,번역 서비스 조기적응 프로그램 멘토로 활동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북구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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