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사 과정’ 운영
|
|---|
|
광주북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센터는 19일 “돌봄 분야 인력 수요 증가에 맞춰 단계별 직업훈련 과정을 마련하고 오는 3월1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힌다”고 밝혔다. 개강은 3월30일 예정이며 과정은 사전교육과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나뉜다. 사전교육은 취업소양교육과 직무 관련 한국어교육, 컴퓨터 활용교육 등을 센터에서 진행하며, 이후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은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이론·실기·현장실습을 포함해 운영된다. 지난해 운영된 동일 과정에서는 12명이 참여해 8명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료생들은 돌봄 분야로 취업하며 지역 인력 수요 해소에도 기여했다. 관련기사 |
| 이전글 | 사회통합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이민자 교육 참여자 70명 |
|---|---|
| 다음글 | 초등돌봄 학부모 설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