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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28명 교류 프로그램 운영… 기타·방송댄스 27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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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인터넷신문=김기태 기자]광주북구가족센터(센터장 노효경)는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 28명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소통 프로그램이 지난 14일 개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타와 방송댄스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27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 시간을 보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동시에, 자기표현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다문화 청소년과 비다문화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노효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서로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교류·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북구가족센터는 기타와 방송댄스 프로그램 외에도 방학특강 프로그램과 레인보우스쿨모형 등 다양한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활동으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교육 모델로 의미가 있다. 특히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지역사회 내 청소년 통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한국다문화인터넷신문(https://www.xn--3e0bx5e0sbx9qba378ifzhyiursi7oc.com) 관련기사 광주북구가족센터, 청소년 28명 교류 프로그램 운영… 기타·방송댄스 27회 진행 > 뉴스 | 한국다문화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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